Friday, June 19, 2009

또 가려운 몸....

요새 다시 몸이 가렵다.
무척..... 오른 팔은 살점이 떨어져 나갔고..왼쪽팔은 생채기가 났다...

Monday, June 01, 2009

버려진 블로그

기억의 한 조각 파편...

Sunday, May 10, 2009

나에게도...

멘토가 필요하다....

힘들다...

Sunday, May 03, 2009

불쌍한 사람들...

세상엔 여러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그 중엔 미워할 만한 사람도 있고, 미워할 수없는 사람도 있고..
미워했지만 용서해 줄 수밖에 없는 사람도 있고...

그래 그렇다... 그저 순박하고.. 세상 물정 모르고... 자기가 말하는게 뭔지도 모르면서...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 어찌하랴... 짜증나고 화나지만...
그 사람들이 좀 모자라서 그런것을... 못난 것도 죄고 무식한 것도 죄라지만...
그건 보통 말하는 죄랑은 많이 다르지 아니한가?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짓을 하는지조차 모르는데...
용서하고 감싸줘야지... 어찌하겠는가...

이제야...

이제야 마음이 조금 안정이 되는 것 같다.

Sunday, April 26, 2009

...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거야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이
이제야 그 마음을 알아버렸네
그대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을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거야
돌아보면 아쉬운 그날들이
자꾸만 아픔으로 내게 찾아와
떨리는 가슴 나를 슬프게하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갔네
사랑 그것은 알수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Bruch Violin Concerto Mov.2

Friday, April 24, 2009

지금 내 마음과 같을까?

몇년동안...

서로가 생각하는 바를 척하고 집어 낼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교감하고 있었는데........

지금 드는 생각은...

지금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거.........
같이 느끼고 생각하고 있을까?

Tuesday, April 21, 2009

그렇게 끝나는거구나...

그렇게.. 그렇게....
그래.. 행복하게 살면 되지 뭐... 행복하게 살아...
항상 웃으면서...